레이저 거리 센서 · 로터리 엔코더 · IMU 각도 센서 3종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묶어 로컬 DB에 무손실로 적재하는 Windows 데이터 로거 구축 제안 — 2026.08 · 우리팀
ymsystem DEN-10-500 레이저 거리 센서, Autonics E50S8-100-3-T-24 로터리 엔코더, 3DM-GV7-AHRS IMU 각도 센서를 PC에서 실시간으로 읽어오는 모듈 개발.
2D/3D 시각화는 배제하고 텍스트(숫자) 표시. 읽어온 데이터를 추후 확인할 수 있도록 SQLite 등 로컬 DB에 계속 쌓아 두는 데이터 로거 형태.
필요 시 엑셀(CSV) 다운로드 제공. 착수 2주 내 센서 통신 연동 완료, 4주 차 DB 저장 테스트 및 검수, 1개월 내 소스와 설치 파일 납품.
화면을 꾸미는 데 예산과 시간을 쓰지 말라는 신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유일한 비기능 요구사항인 '누락 없는 수집'에 개발 공수를 집중하겠습니다.
"추후 확인할 수 있도록"이라는 문장이 핵심입니다. 거리와 각도를 나중에 함께 보려면 세 채널의 시각이 같은 기준이어야 합니다. 타임스탬프 설계가 곧 데이터 품질입니다.
E50S8-100-3-T-24의 'T'는 토템폴 출력을 뜻합니다. 시리얼 포트가 없고 A·B·Z 24V 펄스만 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시작하면 2주 차 연동 마일스톤에서 반드시 막힙니다.
토템폴 24V A·B·Z 펄스를 PC로 가져오는 경로 3안(산업용 카운터 모듈 경유 / USB DAQ 쿼드러처 카운터 / 레벨시프터+MCU 디코더)을 비용·정확도·배선 난이도로 비교해 1장으로 드립니다. 레이저·IMU의 포트 설정과 전원 사양도 같은 문서에서 확정합니다.
→ 2주 차 "센서 통신 연동 완료" 마일스톤을 실제로 지키는 유일한 길
센서별 전용 수집 스레드 → 크기 제한 링버퍼(백프레셔) → 배치 트랜잭션 저장 스레드로 완전히 분리합니다. 화면 표시는 초당 30회로 솎아내고 저장은 원본 속도 그대로. 화면이 무거워져도 데이터는 밀리지 않습니다.
→ 화면 하단에 "수신 = 저장, 드롭 0"을 상시 표시해 눈으로 증명
실물을 기다리지 않고 매뉴얼만으로 3종 시뮬레이터(가상 COM 포트 응답기, MIP 패킷 생성기, A·B·Z 펄스열 생성기)를 먼저 만듭니다. 실물 연결 후에는 그대로 회귀 테스트 장비가 되고, 장비 없이도 검수 시연이 가능합니다.
→ 센서 수급이 며칠 밀려도 1개월 납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PMS를 통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센서 3종 매뉴얼 분석, 엔코더 카운터 경로 3안 비교서 제출 및 확정, 포트·전원·통신 파라미터 확정, DB 스키마 초안 공유, 시뮬레이터 3종 골격 구현.
레이저 프레이머 / MIP 파서 / 쿼드러처 카운터 어댑터 구현 및 실물 연결 검증. 실시간 수치 화면과 채널 상태등 완성. 클라이언트 2주 차 마일스톤 시연.
WAL 배치 저장 파이프라인 적용, 시간 정렬 뷰 및 CSV 리샘플 내보내기 구현, 드롭 카운터·롤링 로그·자동 재연결 등 장시간 운전 기능 완성.
6시간 이상 연속 수집 시험으로 수신 = 저장 검증 리포트 작성, 설치 파일(자체 포함 빌드) 제작, 소스 원본·스키마 문서·결선 설계서 인계 및 사용 교육.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시스템으로 소통하는
여러분의 사내 팀이 되겠습니다."